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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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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여성축구단 선수들 의료지원 위해 이안한방병원 나섰다

- 이안한방병원과 영통구 여성축구단, 의료지원 협약으로 ‘든든한 동행’

수원시 영통구 여성축구단 선수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지역내 한방병원이 나섰다.

 

 

수원시 영통구에 따르면 “영통구청 및 영통구 여성축구단, 이안한방병원(병원장 남승우)은 영통구 여성축구단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통구 관내인 매탄동에 소재한 이안한방병원은 선수들의 체력 관리 및 부상 예방, 재활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

 

영통구 여성축구단 관계자는 “한방병원의 이같은 지원을 통해 선수들은 안전과 건강을 보장받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의료혜택을 넘어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남승우 이안한방병원 수원점 원장은 “스포츠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상징하는 중요한 활동중에 하나”라며“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더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대상 양·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대민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안한방병원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고 지역사회의 응원 속에 영통구 여성 축구단이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안한방병원, 영통구 및 영통구 여성축구단의 의료지원 협약을 계기로 축구단의 성장뿐만 아니라 영통구의 생활체육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난 2004년 9월 창단된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현재 29명의 선수들이 왕성하게 경기를 펼치며 영통구를 널리 알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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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