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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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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베이비밀, 영∙유아 위한 과일∙채소 퓨레 출시

풀무원건강생활의 프리미엄 홈메이드 유아식 브랜드 풀무원베이비밀(www.babymeal.co.kr, 대표이사 유창하)은 생후 6개월부터 48개월까지 영유아기 아기들의 올바른 입맛형성을 위해, 신선한 냉장 타입의 ‘과일·채소 퓨레’ 간식라인을 출시했다.

과일채소 퓨레는 1세트 2팩(1세트 9천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본 3세트~5세트를 선택하여 풀무원의 ‘극 신선 배송 시스템’을 통해 매일 아침 가정으로 냉장 배송된다.

풀무원 베이비밀의 ‘과일·채소 퓨레’는 과일 간식 제공 시 단맛부터 길들여질까 걱정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제품의 당도(Brix)기준을 적용하여 과일 당도(Brix) 수준으로 만들었으며, 설탕과 물 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순수 과일과 채소로만 담았다.

또한 월령 별로 섭취가 가능한 과일을 기준에 맞춰 선정하여 ‘영아기 퓨레’와 ‘유아기 퓨레’로 구분. 사과배퓨레, 당근고구마퓨레, 오렌지망고퓨레 등 총 3종으로 구성하여 아기들의 씹는 연습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기존의 영·유아용 과일제품은 유통기한이 긴 상온 제품과 달리, 과일∙채소 퓨레는 스팀살균방식으로 만들고 냉장으로 배달되어 엄마가 직접 과일을 갈아 만든 것처럼 신선한 과일 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

편집부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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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