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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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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인사] 6월12일자 고양특례시 승진의결

◆ 4급 승진의결
△기획정책관 윤경진(지방서기관)

△시민안전과 주시운(지방서기관)

△도서관센터 일산서구도서관과 서병하(지방서기관)

△일산서구 건축과 김진구(지방기술서기관)

 

◆ 5급 승진의결

△도시브랜드담당관 고명님

△재산관리과 김태일

△복지정책과 정용호

△보건정책과 김경한

△하수행정과 김기세

△공사과 김미경

△차량등록과 최만호

△세정과 차형수

△징수과 양미례

△도서관센터 덕양구도서관과 안문제

△장애인복지과 이정숙

△질병관리과 임부란

△보건행정과 조원희

△기업지원과 표대영

△재난대응과 김의연

△주택과 임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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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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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아동학대 사망 사건...발생 6년 만에 친모 체포
경기 시흥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진범이 사건 발생 6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사건은 2020년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딸이 목숨을 잃을 당시 시신을 안산 단원구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모와 남성이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아 사회적 공분을 샀던 아동학대 범죄였다. 이번 체포 소식은 우리나라 아동보호제도의 허점을 다시금 드러내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경기남부경찰청은 30대 친모 A씨와 남성 B씨를 아동학대치사 및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아동의 사망 원인과 유기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장기간 수사 공백이 발생한 이유와 관련해 내부적으로도 점검에 나섰다. 사건은 2020년 여름에 경기 시흥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세 살이던 피해 아동은 지속적인 학대 끝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가 숨진 이후 친모와 남성은 아이의 시신을 안산 단원구의 한 야산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당시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명확한 증거 확보에 실패하면서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았다. 시간이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