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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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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동두천시 청소년 안전지킴이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2023년 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갖고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단장 권태연)은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인원으로 구성되어 매일 밤 늦은 시간까지 각 담당 지역 순찰, 청소년 안전 귀가 지원, 청소년 비행 예방 등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황상연 동두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7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청소년을 위협하는 청소년 마약 실태 및 신・변종 업소의 운영형태에 설명하고, 청소년 보호법과 관련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권태연 단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예방 활동 추진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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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합동조사TF, 북 무인기 침투 연루자 3명 추가 송치
군경합동조사TF가 민간인이 벌인 무인기 북한 침투 범행을 도운 정황을 확인하고 국가정보원 직원 1명과 현역 군인 2명 등 총 3명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다. TF는 31일 “민간인 피의자들의 무인기 범행에 관여한 국정원 직원 1명과 군인 2명에게 일반이적 방조 및 항공안전법 위반 방조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이 직접 범행을 실행하지는 않았지만, 금전 지원, 정보 수수, 군 내부 자료 활용 검토 등을 통해 범행을 방조한 것으로 판단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9월 27일과 올해 1월 4일에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투해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우리 국방부는 군 차원의 무인기 운용 사실을 부인했다. 다만 북한의 증거자료를 제시함에 따라 민간 무인기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두고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군·경 합동수사팀 구성을 지시했다. 이후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구성한 경찰과 군 정보기관 및 관련 부서 10여명으로 꾸린 군이 합동 TF를 구성해 합동조사·관련자 조사·기술 분석을 병행하는 다층적 수사를 진행했다. 오늘 군경 합동조사TF는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