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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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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웹진 <아톡(Artalk)> 창간호 발간

경기도 예술인들은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을까?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이 지원한 경기도 예술인 웹진 <아톡(Artalk)> 창간호가 발간됐다.


<아톡(Artalk)>은 경기도 예술인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정책적 담론을 스스로 형성할 수 있는 장(場)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경기도 예술인이 직접 만들어 별도의 플랫폼에서 발간했다는 게 특징이다.
 


▲사진 제공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예술인 웹진 <아톡>을 발간한 예술인 그룹은 2022년 경기문화재단이 경기도 예술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진행한 ‘찾아가는 예술인 정담회’와 ‘경기 예술인 소통 회의’에 참여했던 소통 위원들로 구성됐다.

하반기부터 매달 워킹 그룹을 통해 웹진의 운영방식, 이름, 주제 및 구성 등을 결정하여 예술인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프로젝트 전반을 일궈냈다.


그 결과 첫 호의 주제는 ‘예술인과 가족’으로, 한 명의 예술인과 얽힌 다양한 예술인 가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예술인 부모의 입장에서 본 아이의 예술교육부터, 역으로 예술인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예술인의 이야기, 특별 기사로는 가족이라는 주제를 넓혀 또 다른 가족의 형태라고 할 수 있는 대안 공동체 ‘홍동 마을’에 대한 기사까지, 전문 필진이 아닌 진솔한 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형 예술인 웹진 <아톡>이 경기도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문 필진이 아니라 경기도 예술인이 직접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은 이번 웹진을 시작으로, 경기도 예술인 모두가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경기도 예술인 웹진 <아톡(Artalk)>은 누리집(https://c11.kr/194z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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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