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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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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내년도 살림 1조9543억원 확정, 파주시의회 통과

올해보다 1689억원 늘어난 역대 최대규모

경기 파주시는 내년도 지역살림에 쓰일 2023년도 본예산이 제235회 파주시의회 정례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 파주시청사<파주시 제공>

 

파주시 본예산은 총 규모는  1조9543억원으로, 일반회계는 올해 1조4944억원보다 1154억원(7.7%)이 늘어난 1조6098억원, 특별회계는 올해 2910억원보다 535억원(18.4%)이 늘어난 3445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다.

 

세부사업을 보면 '활력경제 미래도약 예산'으로  ▲시비 47억4천만원을 추가 투입한 지역화폐 발행·운영 104억원 ▲수요응답버스 운영 37억원 ▲법원1 일반산단 북측 진입도로 개설공사 20억원 ▲공영주차장 확충 126억원 ▲GTX-A 건설 분담금 39억원 등을 편성했다.

 

'포용사회 문화도시 실현' 을 위해서는 ▲청년 월세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확대 11억원 ▲파주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8천만원 ▲보육시설 민간지원 24억원 ▲안전취약지대 방범CCTV 설치 58억원 등을 편성했다.

 

'시민중심 자족도시' 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 ▲도시가스 및 LPG 배관망 지원 20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50억원 ▲마장호수 관광인프라 확충 25억원 ▲상수도 6단계 확장 66억원 등을 편성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부동산 거래 감소, 소비 위축 등 경기 둔화 상황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지방재정이 시민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중심 더 큰 파주 건설을 위해 치열한 고민을 함께해 주신 파주시의회에 감사드리며, 신속 재정집행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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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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