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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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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체인,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100회차 봉사활동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 www.davich.com)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수원 경기 지부가 지난 2월 22일 동탄나래울 종합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나래울 복지센터로부터 추천받은 60여 명의 기초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검사 및 안경/돋보기를 맞춰드리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100회를 기념하기 위해 김인규 대표와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남길순 단장도 함께 참여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2012년 1월 1일부터 국민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임을 자칭하며 ‘눈 건강 시력지킴이’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별 11개 지부의 봉사단이 안경 바로 사용하기 캠페인 및 노인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매월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초 발대식 이후 100회 차 봉사활동을 진행하기까지 800여 명의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단원들이 직접 찾아가 소외이웃에게 무료로 제공된 안경 및 돋보기의 수는 8,800여 개에 달한다.


김 대표는 “다비치는 고객의 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본적 철학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눈 건강 시력지킴이 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시력지킴이 봉사단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안경봉사로 좀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혜택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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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