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3.8℃
  • 구름조금서울 -3.0℃
  • 구름조금대전 0.4℃
  • 흐림대구 3.9℃
  • 흐림울산 5.4℃
  • 흐림광주 0.2℃
  • 흐림부산 8.2℃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4.8℃
  • 맑음강화 -4.3℃
  • 흐림보은 -1.2℃
  • 흐림금산 0.7℃
  • 흐림강진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4.5℃
  • 흐림거제 8.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9일 월요일

메뉴

경인뉴스


파주시의회, 제8대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 및 주요 안건 심사

파주시의회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의 일정으로 제8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 및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이 제233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상임위원회에서 시 집행부의 시정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또, 11일 열리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작성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토대로 협의를 거쳐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 보고된 조례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의회운영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출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으로 제8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됐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오창식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손형배 의원이 각각 선출했다.

 

이성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3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는 제8대 파주시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는 중요한 회기”라며 “파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초심을 잃지 말고 시민의 뜻에 따라 의정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특히 임시회에 예정되어 있는 2022년 시정업무보고는 민선8기 파주시의 주요 정책을 파악할 수 있는 초기 의정활동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집행부의 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파주시의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파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 건의안 의결
독립기념관 이사회가 19일 김형석 관장의 해임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사회의 이번 해임 건의안 의결로 왜곡된 역사관을 갖고 큰 논란과 함께 광복회 등 사회단체와 여권 등에서 퇴진 압박을 받아온 김 관장의 거취는 국가보훈부 장관의 해임 제청과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해임 수순을 밟게 될 전망이다. 독립기념관 이사인 김용만·문진석·송옥주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열린 긴급이사회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김 관장 해임 요구안이 참석한 이사 12명 중 10명의 찬성으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김 관장이 임명된 지 1년 5개월 만에 왜곡된 역사인식을 가진 관장이 있는 독립기념관을 이제 국민의 품으로 다시 돌리게 된 날”이라며 “앞으로 독립기념관장에 그릇된 역사의식을 갖고 있는 소위 뉴라이트 인사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막겠다”고 강조했다. 긴급이사회는 보훈부 감사 결과에 대한 김 관장의 이의신청이 기각된 뒤 김 의원 등 6명이 개최를 요구하며 열렸다. 독립기념관 이사회는 상임이사인 관장과 비상임이사 14명 등 15명으로 구성된다. 앞서 보훈부는 지난해 9월부터 감사를 벌여 김 관장의 독립기념관 사유화 논란과 예산 집행, 업무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