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메뉴

산업


⌜M이코노미뉴스⌟ 창립 16년 만에 ⌜M이코노미뉴스경인⌟ 출범

 

16년 동안 공정보도로 독자와의 신뢰를 지켜 가고 있는 ⌜M이코노미뉴스⌟가 ⌜M이코노미뉴스경인⌟을 오늘(18일) 출범시켰다.

 

경기도 수원시에 사무실을 둔 ⌜M이코노미뉴스경인⌟ 사장에는 최선욱 전 경기신문 대표(사진), 본부장에는 안영찬 전 CBS노컷취재팀 부장이 취임했다.

 

 

⌜M이코노미뉴스경인⌟ 소속 기자들은 경기‧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생활에 밀접한 전 분야를 심층적으로 취재하게 된다. 이들이 현장에서 취재한 기사는 ⌜M이코노미뉴스⌟에서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지난 2008년 [MBC경제매거진]으로 출발한 ⌜M이코노미뉴스⌟는 현재 월간 경제 잡지인 [M이코노미매거진]과 2017년 네이버뉴스 스탠드에 진입한 인터넷매체 ⌜M이코노미뉴스⌟ 외에도 유튜브 채널인  ⌜M이코노미TV⌟,와  네이버 ⌜MeTV⌟ 등 다양한 SNS 채널이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경기 시흥 아동학대 사망 사건...발생 6년 만에 친모 체포
경기 시흥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진범이 사건 발생 6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사건은 2020년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딸이 목숨을 잃을 당시 시신을 안산 단원구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모와 남성이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아 사회적 공분을 샀던 아동학대 범죄였다. 이번 체포 소식은 우리나라 아동보호제도의 허점을 다시금 드러내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경기남부경찰청은 30대 친모 A씨와 남성 B씨를 아동학대치사 및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아동의 사망 원인과 유기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장기간 수사 공백이 발생한 이유와 관련해 내부적으로도 점검에 나섰다. 사건은 2020년 여름에 경기 시흥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세 살이던 피해 아동은 지속적인 학대 끝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가 숨진 이후 친모와 남성은 아이의 시신을 안산 단원구의 한 야산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당시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명확한 증거 확보에 실패하면서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았다. 시간이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