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9.4℃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7.7℃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메뉴

산업


후디스 산양분유 자연방목 현장과 생산과정 엄마들이 직접 확인

- 뉴질랜드 현지 사진과 함께 보는 생생한 후기 이벤트진행

친환경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후디스 산양유아식 뉴질랜드 산양목장/공장 엄마 방문단 후기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일동후디스는 지난해 12월 뉴질랜드 현지의 산양목장과 공장에 아기엄마들을 초청하여 분유를 만드는 현장을 돌아보는 제1기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1기 현장방문단들은 인공사료, 항생제, 성장호르몬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뉴질랜드 초원의 산양 목장과 갓 짜낸 100% 산양원유, 그리고 24시간 안에 산양분유로 만드는 데어리고트社의 One-Line 첨단기술을 확인했다.

1기 현장방문단에 참가한 조미연 씨는 “후디스 산양유아식 목장과 공장까지 직접 보니 정말 안심이 된다”며 “아기에게 후디스 산양유아식을 먹인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벤트는 <뉴질랜드엄마 방문단 후기 평가 이벤트>와 <원산지퀴즈 이벤트>2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총1,350명에게 후디스 산양유아식, 모바일상품권, 모바일음료교환권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지는 이벤트 참여는 홈페이지(www.ildongfoodis.co.kr)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엄마들이 뉴질랜드 방문을 통해 직접 검증한 후디스 산양분유의 자연방목 현장과 생산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경품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많은 주부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이번 방문프로그램을 안내한 데어리고트社는 세계 최초로 산양분유를 만들고 3편의 임상실험과 기초연구로 산양분유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입증한 회사로,100% 산양유로 만드는 생산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지난 25년간 전 세계20여개 국에 산양분유를 수출하고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국회, 해킹 사고 은폐 막기 위한 증거보존 책임 강화 논의 이뤄져
대규모 해킹 사고 발생 시 기업의 고의적·조직적 은폐를 막기 위해 증거보존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국회뉴스에 따르면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해킹 은폐 제로: 고의적 해킹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에서 최경진 가천대 교수(인공지능·빅데이터 정책연구센터장)는 “기업이 증거를 인멸할수록 오히려 책임을 피하게 되는 역설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KT, LG유플러스, 쿠팡 등 주요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나, 서버 폐기·운영체제 재설치·접속기록 삭제 등 은폐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다. 현행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약칭 정보통신망법 시행령)’은 침해사고 발생 시 24시간 내 신고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위반 시 과태료는 최대 3000만원에 불과하다. 반면 사고를 투명하게 공개할 경우 막대한 과징금과 평판 하락을 감수해야 하는 만큼 기업 입장에서는 은폐가 더 유리한 구조라는 지적이 나왔다. 최 교수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증거인멸로 책임을 줄일 수 있다’는 잘못된 선례가 확산될 수 있다”며 합리적인 증거보존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또 증거인멸은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