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9.0℃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6.6℃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1.9℃
  • 흐림고창 -5.5℃
  • 흐림제주 2.9℃
  • 맑음강화 -10.3℃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산업


IBK기업은행, 2012년‘제 2회 IBK저축왕’시상

매년 1월~11월의 저축률 높은 개인 및 학교 선정·포상

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조준희)은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회 IBK저축왕 시상식’을 열고, 저축실적이 우수한 고객 5명과 학교 5곳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했다.

IBK저축왕 개인부문 대상은 중소기업을 다니며 월급의 73%를 꾸준히 저축해 온 김기태씨(47세·남)가 차지했다.

또 외국인에게 주는 특별상은 7년간 성실히 일하며 파키스탄에 있는 가족을 부양해 온 아바스씨(32세·남)에게 돌아갔다.

IBK저축왕 학교부문에는 IBK기업은행이 실시 중인 금융경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저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인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등 5개교가 뽑혔다.

개인부문 수상자에게는 LED TV와 부부동반 여행상품권 등이, 각 학교에는 LED TV 등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IBK저축왕’은 기업은행과 급여이체 거래 중인 중소기업 임직원 가운데 월평균 소득 대비 저축액 비율이 높은 개인고객과 소속 학생들의 저축 참여율이 높은 학교를 각각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