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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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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니콘이미징코리아 “사진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연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2012년도 니콘이미징코리아의 캠페인인 ‘니콘 레전드’의 일환으로 전문가들의 강연 및 제품 체험과 모델 촬영 등이 이루어지는 ‘니콘 레전드 컨퍼런스’를 오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니콘 레전드 컨퍼런스’는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사진 전문가는 물론,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사진작가와 렌즈 개발자의 강연이 진행된다.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강연은 사진작가인 박재현 작가와 박종우 작가가 사진과 영상촬영에 관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작품세계를 참가자들과 나누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세션은 니콘의 대표적 렌즈인 ‘AF-S NIKKOR 24-70mm F2.8G ED’를 개발한 렌즈 설계자 하라다 히로키가 내한해 직접 한국 고객들에게 렌즈 관련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가 진행하는 카메라 강연 외에도 DSLR D4, D800/D800E, D600과 NIKKOR렌즈 등 니콘 레전드 라인업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 기회와 모델 촬영, 경품 추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니콘 레전드 마이크로사이트(nikonlegend.nikon-image.co.kr)를 통해 오는 14일까지 신청과 참가비 결제를 완료하면 참가 가능하다. 1인당 3개의 세션에 별도 혹은 복수로 신청 가능하며, 최대 600명의 유저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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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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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