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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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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전국 7만여 가구, 9월부터 입주 예정


 본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습니다.


22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2016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가 총 73,365세대(조합 물량을 포함)이라고 전했다. 또 지역별로 서울(7,072세대)을 포함한 수도권은 31,350세대, 지방은 42,015세대가 각각 입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세대 입주물량을 기준으로 수도권은 20169월 인천송도(1,406세대), 하남미사(2,799세대) 8,312세대를 시작으로, 10월에는 광주역동(2,122세대), 안양덕천(4,250세대) 11,892세대가 들어설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11월에는 서울금천(1,743세대), 왕십리뉴타운(2,529세대) 11,14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방의 경우 9월부터 세종시(946세대) 영주가흥(1,564세대) 8,819세대를 시작으로 10월 부산사하(1,068세대), 광주전남혁신(1,714세대) 14,950세대가 들어선다. 마지막 11월에는 부산명지(1,664세대), 대전도안(1,460세대) 18,246세대가 입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부는 주택 규모별로 60이하가 29,293세대, 60~8537,742세대, 85를 초과하는 세대는6,330세대로, 중소형주택이 전체 물량의 91.4%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주체별 세대는 민간이 53,543세대, 공공이 19,822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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