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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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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혁신으로 앞서간다! 전세계 담배업계 최초 품질실명제 실시

'머물지 않고 진화하는' 초우량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


최근들어 우리나라 기업들의 최고 화두는 바로 ''글로벌''이다. 이젠 매출규모로만 글로벌 기업이 되는 시대는 지났다.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은 하드웨어적인 실적은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차별성을 지녀야 한다. 다시말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혁신적 사고와 실천을 선도하는 기업이어야 한다.

최근 KT&G가 강력히 추진, 실천하고 있는 ''품질경영''과 ''친환경''이란 경영 캐치플레이즈가 바로 최근 강화된 새로운 기준의 초우량 글로벌 기업을 향한 ''바로미터''로 평가받고 있다.
 
KT&G가 주도하고 있는 일련의 혁신 중 최고는 바로 품질경영이다. 이는 품질의 고급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자는 경영철학에 근거하고 있다.
 
KT&G의 품질경영 중에서도 백미(白眉)는 전세계 담배업계 최초로 도입한 품질실명제다. 품질실명제란 모든 담뱃갑 밑면에 생산자의 이름을 표기하는 것으로, 제품 하나하나에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약속과 의지의 표명이다. 이는 제품에 대한 무한 책임감과 자신감이 없이는 실행 할 수 없는 혁신적이고도 차별화 된 시도다.

KT&G는 품질실명제를 통해 제품의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혀 전쟁과도 같은 다국적 담배기업들과의 무한경쟁 속에서 KT&G만의 색깔과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 더불어 제조 공정을 담당하는 직원들의 자부심 또한 배가되어 기업경영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매출이나 규모가 글로벌 기업의 전부라 말하지 않는다.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혁신을 누구보다 앞서 제시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기업이 아닐까.

 ''항상 머물지 않고 진화하는'' 초우량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KT&G의 또 다른 비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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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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