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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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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지원 위한 ‘다문화행복과’ 설치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족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지난 5일 전담부서인 “다문화행복과”를 설치하였다.

현재 국내의 체류 외국인 126만명, 결혼이민자 21만명, 도내 결혼이민자 9,946명(‘06년 대비 3.5배 증가)이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으며, 그 자녀들도 9,147명(’06년 대비 5.8배 증가)으로 다문화사회로 급속히 진전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다문화정책의 내실을 기하고, 다문화 수용성 제공,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을 촉진하는 한편, 중앙과 연계강화 및 지역단위의 거버넌스 구축을 도모하여 다문화정책 선진화를 위해 다문화행복과를 설치했다.

다문화행복는 정책담당과 교류협력담당, 청소년담당으로 총 3담당, 12명으로 구성되었다. 이중 다문화정책의 국제화 그랜트 플랜을 지속적으로 추진, 교류 협력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한 교류협력담당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경상북도 김관용도지사는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한편, 앞으로 다문화정책 방향은, “공존”과 “다양성”의 가치가 존중되는 ‘진정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입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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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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