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2.1℃
  • 연무서울 9.2℃
  • 연무대전 11.9℃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8.0℃
  • 연무광주 13.9℃
  • 맑음부산 16.7℃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6.7℃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4.9℃
  • 맑음경주시 17.7℃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5일 목요일

메뉴

사회·문화


가정위탁의날(5.22) 가족사랑 공모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11회 가정위탁의날을 기념해 가족사랑 공모전을 진행한다.

 

‘모든 아동은 가정에서 보호받아야 한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20조의 내용을 바탕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가정 내에서의 안전한 아동 양육에 대한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하는 이번 가족사랑 공모전은 보건복지부 주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주최, 세이브더칠드런 후원으로 진행된다.

 

초∙ 중∙고교생 및 일반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가족사랑’을 주제로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작품을 공모하며, 4절 켄트지에 자작시와 그림을 함께 그리는 시화를 접수받는다.

 

응모 희망자는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fostercare.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에 작품과 함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 작품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국회의원상, 후원사상 등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다음 달 30일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5월 23일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한편 가정위탁보호제도는 부모의 질병·가출·이혼·사망 등으로 위탁 양육이 필요한 만 18세 미만 청소년을 복지시설에 보내지 않고 일반 가정에 맡겨 양육하는 제도다. 현재 가정위탁 아동은 1만4천363명, 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위탁가정은 1만1천56가정이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시내버스 협상 타결...오늘 첫 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14일 타결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쯤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여해 9시간 가까이 협상한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합의안이 도출됨에 따라 버스노조는 13일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이틀 만에 철회하고 15일 오전 4시 첫차부터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 운행을 모두 정상화한다. 파업 기간 연장 운행했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은 평시 운행 기준으로 변경되며,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된다.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따르면 올해 임금 인상률은 2.9%로 정해졌다. 당초 사측은 0.5%에서 3% 미만의 인상률을 제시했고, 노조 측은 3% 이상 인상률을 요구한 것을 감안할 때 버스노조 의사가 더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버스노조가 주장해온 정년 연장도 이뤄졌다. 단체협약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버스노조 종업원의 정년은 만 64세로 연장된다. 내년 7월 1일부터 정년은 만 65세로 확대된다. 운행실태점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