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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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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 합당 제안에 “의원총회·당무위원회, 조속히 개최”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에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며,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국민께 보고 하겠다”고 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후 “어제(21일) 늦은 오후, 정청래 대표를 만나 오늘의 발표 내용을 전달받았다”며 “갑작스럽지만 제안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기에 최고위원분들과 함께 숙고했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정 대표가 언급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우리 당과 민주당은 일관되게 그 길을 함께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에서 조국혁신당의 대선 후보는 이재명 후보였다”면서 “동시에 조국혁신당은 ‘정치개혁과 개헌’, ‘사회권 선진국 실현’, ‘토지공개념 입법화’ 등 민주당이 말하지 않는 진보적 미래 과제를 독자적으로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두 시대적 가치를 모두 실현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이를 위해 ‘의원총회와 당무위원회’의 조속한 개최를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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