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23.9℃
  • 맑음서울 20.1℃
  • 맑음대전 19.5℃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20.2℃
  • 맑음광주 20.1℃
  • 맑음부산 20.4℃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9.5℃
  • 맑음강화 15.9℃
  • 맑음보은 18.1℃
  • 맑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17.2℃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2026년 05월 17일 일요일

메뉴

경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염태영 국회의원과 지역 발전 위한 간담회

- 30일, 구청 상황실에서 진행

수원시 영통구가 3선의 수원시장을 역임한 염태영 국회의원과 지역 발전및 현안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9월 30일 구청 상황실에서 염태영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닐 간담회에는 이병숙 도의원, 이희승 시의원, 국회의원 보좌관, 사업 부서 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영통구의 현안과 발전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들을 집중적으로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 기반시설 정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녹지 확충 △다양한 세대를 위한 문화·복지 정책 협력 및 지원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특히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국회의원은 “영통구가 안고 있는 현안은 지역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들”이라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아울러 행정과 의정이 조화롭게 협력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염태영 의원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쉬지 않고 지역내에 있는 현안 문제 등 민생을 챙기기 위해 각 지역을 순회 방문하며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KBS 이사회, ‘박장범 사장 임명 취소안’ 부결
한국방송(KBS) 이사회가 박장범 사장 임명제청을 취소하는 안건을 부결했다. 이와 관련해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이사회는 13일 서울 여의도 본관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2024년 10월 23일자 사장 임명제청 의결 취소의 건’을 표결에 부쳤으나, 재적 11명 중 과반인 6명의 찬성을 확보하지 못해 안건이 통과되지 않았다. 이날 회의에는 서기석·이석래 이사가 불참해 9명만이 표결에 참여했다. 해당 안건은 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조숙현 등 여권 성향 이사 5명이 제출한 것으로, 서울행정법원이 올해 1월 윤석열 정부 당시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해 임명된 KBS 이사 7인의 임명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린 데 따른 조치였다. 이들은 “무자격 이사들만으로 이뤄진 박장범 사장 임명제청은 원인 무효”라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야권 성향 이사 6명은 “항소심 등 후속 재판을 지켜봐야 한다”, “사장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며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특히 박 사장 임기 정당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안건임에도 두 이사의 불참으로 정족수가 채워지지 않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사실상 부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