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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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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넥슨, ‘서든어택’에 권은비·빌리 연예인 신규 캐릭터 공개

획득 기간 300일 누적시 영구 캐릭터...추첨·응모권 이벤트로 싸인 굿즈 등 증정

 

넥슨(NEXON)은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가수 권은비,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 신규 캐릭터 2개를 공개했다. 가수 권은비, 그룹 빌리 멤버 츠키 신규 캐릭터는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내달 11일까지 캐릭터를 300일 이상 획득하면 ‘권은비&츠키 영구제 선택권’을, 600일 이상 획득하면 ‘프라임 슬레이어’ 캐릭터를 제공한다. 또 영구제 2세트를 모두 획득한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슬로건 타올을 선물하고 ‘프라임 슬레이어 캐릭터’를 획득할 때마다 1000 ‘SP’를 추가 지급한다. 10월 2일까지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하면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2개)’를 최대 2회까지 추가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넥슨은 이어서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응모권을 사용해 싸인 마우스패드, 슬로건 타올, ‘XM68(MG) Energy 영구제’ 등과 교환하거나 획득 기회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캐릭터를 획득할 때마다 채워지는 9칸의 슬롯을 모두 채우면 ‘권은비&츠키 캐릭터 세트’ 추가 획득 기회도 주어진다.


회사는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이어간다. 내달 11일까지 ‘위클리 미션’ 이벤트에서 미션을 달성하면 ‘VS-9(MG) 20th 니케 Lv.1(영구제)’ 등 아이템과 ‘20주년 토큰’을 지급한다. 토큰은 20주년 교환소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20주년 콤보패스’를 활성화하면 ‘Mak-11(MG) 20th 니케 Lv.1(영구제)’ 등의 보상을 추가로 제공하고 ‘20주년 콤보패스’ 및 ‘2025 시즌3 서든패스’ 동시 활성화 시 ‘콤보 부스트’ 보상을 선물한다.


같은 기간, 개인 미션과 협동 미션으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일일 미션, 반복 일일 미션, 개인 목표 미션, 협동 목표 미션 등 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누적하면 ‘저격 기간연장 영구제’ 등의 개인 보상과 ‘영구제 밀봉’ 등의 협동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포인트 랭킹에 따라 상위 100명에게 최대 1만 ‘SP’ 등 순위별 특별 보상을 선물한다. 더불어 PC방 접속 시에는 협동 포인트 누적량 두 배 혜택을 부여한다.


10월 2일까지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서는 ‘프라임 슬레이어 체험판 세트 3일’, ‘PC방 코인’, ‘PC방 유니크 무기 보급상자’ 등을 지급한다. 획득한 ‘PC방 코인’을 ‘PC방 SP 보급상자’, ‘도안_특수밀봉’, 500 ‘SP’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상점 운영, PC방에서는 ‘마이건2’ ‘마블(Marble)’ ‘더블(Double)’ 세트 효과에 추가 혜택을 부여한다. 매일 전체 채팅에 정해진 문구를 입력하면 1일 1회 ‘영구제 탄창 2개’, ‘마이건 킬부스터 7일’ 등의 아이템 보상을 선물하는 행사는 8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한편 ‘서든어택’ 권은비, 츠키 신규 캐릭터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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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내란특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소방청조차 피고인의 지시를 받고 언론사 단전·단수를 준비한 위험천만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판사 생활만 15년 한 엘리트 법조인 출신인 피고인이 단전·단수가 언론통제 용도였고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몰랐을 리 없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충성심과 그 대가로 주어진 권력을 탐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 19일 구속기소됐다. 작년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