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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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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NH투자증권, 초고액자산가 '패밀리오피스' 200가문 달성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인 패밀리오피스 서비스가 지난 2021년 10월에 런칭 후 200가문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78가문이 가입해 125%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올해는 59가문이 추가 가입해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는 가문의 자산관리, 기업성장, 자산승계, 가치실현 등에 있어 사내 및 외부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문 맞춤형 Total Solution’을 제공한다.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IB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자금 수요 및 투자 니즈에 빠르게 대응하며, 이미 업계에서 검증된 OCIO운용 서비스도 차별화된 강점이다. 


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 200가문 달성 감사 이벤트로 고객의 건강관리를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패밀리오피스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GC녹십자의 유전자 검사로 암 16종 및 일반질환 34종 등 총 50종에 해당하는 유전자검사 서비스다. 고객의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건강관리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갈 예정이다.


한편, NH투자증권은 패밀리오피스 고객들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가입조건을 기존 예치자산 100억원(가문 합산)에서 300억원으로 상향할 예정이다. 특히 패밀리오피스 가문 구성원 모두에게 NH투자증권 고객 등급 중 가장 높은 탑클래스를 적용해 우대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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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개인정보 빼돌려 ‘보복 테러’ 악용한 일당...총책 구속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 외주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개인정보를 빼돌리고 이를 ‘보복 테러’ 범행에 악용한 일당의 총책이 구속됐다. 김재향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28일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정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여러 언론의 기사를 종합하면 정 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보복 대행’을 해주겠다며 돈을 받고, 피해자 주거지 현관에 인분을 뿌리거나 래커로 욕설 낙서를 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법원 출석 당시 ‘테러 범행을 설계·지시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짧게 답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범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40대 남성 여모 씨에게 배달의민족 외주사 상담사로 위장 취업할 것을 지시했다. 여 씨는 상담 업무 외 목적으로 고객 정보를 무단 조회해 약 1000건에 달하는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정보는 행동대원으로 활동한 30대 남성 A씨에게 전달돼 실제 범행에 활용됐다. 경찰은 지난 1월 A씨를 먼저 구속 송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