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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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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매탄2동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 위한 '사랑의 반찬'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추진
- 소불고기, 오이소박이, 호박전 등 정성껏 만든 반찬 30가구에 전달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고정애)는 "지난 17일,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소불고기, 오이소박이, 호박전 등 정성껏 만든 다양한 반찬들을 홀몸어르신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

 

반찬을 받은 A모 할머니는 "자식들도 이렇게 해주질 않는데 부녀회에서 이렇게 맛있는 반찬들을 뜸뿍 받아 부자가 된 기분"이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서 '온기'가 살아 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단순한 반찬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활동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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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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