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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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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시니어평생복지 위원회, 김문수 지지 선언

 

시니어평생복지위원회가 14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범보수 김문수 후보가 대한민국 천만 노인의 행복을 향한 염원을 가장 잘 이루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과 홍수환 전 권투선수가 참석해 힘을 실었다.

 

이들은 “오늘 여기에 모인 시니어평생복지위원회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김문수 대통령 후보님을 적극 지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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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