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0.3℃
  • 맑음강릉 14.7℃
  • 구름많음서울 18.6℃
  • 구름많음대전 18.8℃
  • 연무대구 17.2℃
  • 연무울산 17.8℃
  • 맑음광주 19.5℃
  • 연무부산 17.2℃
  • 맑음고창 20.0℃
  • 흐림제주 21.0℃
  • 구름많음강화 15.4℃
  • 구름많음보은 16.6℃
  • 맑음금산 18.2℃
  • 맑음강진군 18.8℃
  • 구름많음경주시 19.0℃
  • 맑음거제 16.6℃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메뉴

경인뉴스


경인지방병무청, 군(軍)과 협력체계 강화해 나간다

- 육군제55보병사단에 이어 제51보병사단 방문
- 원활한 병무행정 수행 등 집중 논의

경인지방병무청이 관내 군부대들과 병무행정과 관련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경인지방병무청(청장 하성일)은 이에대한 일환으로 지난 27일 육군제51보병사단(사단장 우석제)을 방문하여 병력동원지정과 병력동원훈련, 현역병 입영 등 올해 추진될 병무행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집중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인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는 수임군 부대와 병무청이 상호 원활한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전시·비상사태를 대비한 병력동원소집(훈련)에 대한 원활한 업무수행은 물론 국민이 체감하는 입영문화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 등에 상호 협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성일 경인지방병무청장은 "육군제51보병사단과 협의 내용을 토대로 현역병 입영부터 병력동원훈련, 병력동원소집 업무까지 국가의 안보를 위해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시키는 병무청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앞서 경인지방병무청은 지난 26일 육군제55보병사단(사단장 이임수)을 방문한바 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배민 개인정보 빼돌려 ‘보복 테러’ 악용한 일당...총책 구속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 외주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개인정보를 빼돌리고 이를 ‘보복 테러’ 범행에 악용한 일당의 총책이 구속됐다. 김재향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28일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정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여러 언론의 기사를 종합하면 정 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보복 대행’을 해주겠다며 돈을 받고, 피해자 주거지 현관에 인분을 뿌리거나 래커로 욕설 낙서를 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법원 출석 당시 ‘테러 범행을 설계·지시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짧게 답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범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40대 남성 여모 씨에게 배달의민족 외주사 상담사로 위장 취업할 것을 지시했다. 여 씨는 상담 업무 외 목적으로 고객 정보를 무단 조회해 약 1000건에 달하는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정보는 행동대원으로 활동한 30대 남성 A씨에게 전달돼 실제 범행에 활용됐다. 경찰은 지난 1월 A씨를 먼저 구속 송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