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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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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병무청, 군(軍)과 협력체계 강화해 나간다

- 육군제55보병사단에 이어 제51보병사단 방문
- 원활한 병무행정 수행 등 집중 논의

경인지방병무청이 관내 군부대들과 병무행정과 관련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경인지방병무청(청장 하성일)은 이에대한 일환으로 지난 27일 육군제51보병사단(사단장 우석제)을 방문하여 병력동원지정과 병력동원훈련, 현역병 입영 등 올해 추진될 병무행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집중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인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는 수임군 부대와 병무청이 상호 원활한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전시·비상사태를 대비한 병력동원소집(훈련)에 대한 원활한 업무수행은 물론 국민이 체감하는 입영문화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 등에 상호 협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성일 경인지방병무청장은 "육군제51보병사단과 협의 내용을 토대로 현역병 입영부터 병력동원훈련, 병력동원소집 업무까지 국가의 안보를 위해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시키는 병무청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앞서 경인지방병무청은 지난 26일 육군제55보병사단(사단장 이임수)을 방문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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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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