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9.0℃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6.6℃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1.9℃
  • 흐림고창 -5.5℃
  • 흐림제주 2.9℃
  • 맑음강화 -10.3℃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하이힐 아울렛, 오픈 100일 축하 ‘빅3 이벤트’진행


- 구매금액별 상품교환권 또는 여름나기 필수품 증정
- 이달 말까지 하이힐 멤버십 더블포인트 적립 
- 프라다, 펜디, 멀버리 등 유명 해외브랜드 100일 축하 추가 세일 진행

가산동 패션사거리에 위치한 ‘하이힐 아울렛(대표 정성욱, www.hyhill.com)’이 오픈 100일을 맞이하여 ‘고객감사 빅3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된 첫번째 빅3 이벤트는 구매금액별 경품 증정 이벤트이다. 6월 28일에서 6월30일 3일동안 당일 하이힐 아울렛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구매금액 별로 15/30/50만원 이상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2/3만원 상품교환권 또는 샴푸, 비누, 치약 세트/아이스박스/선풍기를 증정한다. 두번째로는 하이힐 아울렛의 오픈 100일인 6월 30일 당일 5층(유니섹스, 스포츠)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도브 여행용 세트를 증정한다. 마지막 이벤트로는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시 하이힐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기존 적립율(1,000원 당 10포인트 적립) 대비 2배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더블 포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힐 멤버십 포인트는 가산동 기타 아울렛이 1만 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5천포인트부터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어 100일동안 멤버십 발급 고객들이 8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하이힐 아울렛 1층에 입점한 ‘타미힐피거’, ‘바네사브루노’에서는 오픈 100일을 기념하여 최대 70%할인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멀버리 등의 해외명품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에 추가 15% 혜택을 마련하여 브랜드 마니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최근 수퍼 세일로 이슈가 되고 있는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도 2개 층에 걸쳐 입점해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이힐 아울렛 김수호 점장은 “하이힐 아울렛 오픈 100일을 기념해 풍성한 사은품과 다양한 세일 상품을 구비하여 보다 알찬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하이힐 아울렛은 앞으로도 좋은 브랜드의 제품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실속 쇼핑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