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9.2℃
  • 맑음서울 19.0℃
  • 맑음대전 19.2℃
  • 맑음대구 20.1℃
  • 맑음울산 19.9℃
  • 맑음광주 20.0℃
  • 맑음부산 22.1℃
  • 맑음고창 19.1℃
  • 맑음제주 21.5℃
  • 맑음강화 18.2℃
  • 맑음보은 18.1℃
  • 맑음금산 18.6℃
  • 맑음강진군 20.6℃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이재명, “모든 수단 총동원해 민생·경제 살려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모든 수단 방법 총동원해 민생·경제 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수 위기, 자영업 위기, 거기다가 민생경제 전체적인 위기가 격화되고 있다”면서 “기묘하게도 정부만 내수 회복을 주장하면서 나 홀로 낙관 중”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생경제 위기가 심각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이화영 측 “이 대통령 공격한 적 없어...검찰 국가폭력 피해 바로잡아야”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사건 등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불만을 표출했다는 일부 보도를 재차 부인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자신을 검찰의 위법한 수사로 인한 국가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국가 차원의 피해 구제와 관련자에 대한 수사·처벌을 촉구했다.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인 김광민 변호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수원구치소에서 이 전 부지사를 접견한 내용을 공개했다. 김 변호사는 "2022년 9월 구속된 뒤 다섯 번째 가을을 차가운 독방에서 맞고 있다"며 이 전 부지사가 접견 과정에서 "나는 위법한 검찰 권력이 자행한 국가폭력의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국가폭력으로 시작된 피해는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며 "국가가 저지른 폭력으로 생긴 피해를 국가가 바로잡는 것은 시혜가 아니라 국가의 당연한 의무"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 전 부지사가 이 대통령을 원망하거나 정치적 입장을 바꿨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김 변호사는 "이화영 전 부지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한 적이 없다"며 "그가 처음부터 하고 싶어 한 말은 '나는 조작된 수사의 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