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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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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6·1 지방선거] ‘징검다리 4선’ 박우량, 신안군수 당선

 

박우량 신안군수의 당선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박 당선인은 6·1 지방선거 개표결과 69.18% 득표율로, 고봉기 무소속 후보(30.81%)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전남 신안군 출신의 박 당선인은 행정자치부 과장, 경기도 하남시 부시장을 지냈고 민선 4기, 5기, 7기 신안군수를 역임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7명, 교육감 17명, 시·군·구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872명, 기초의원 2988명, 교육의원(제주) 5명 등 모두 4,125명이 뽑혔다.

 

재보선 지역은 대구 수성을,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 분당갑, 강원 원주갑, 충남 보령·서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제주을 등 총 7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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