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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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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한기범희망나눔,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

2017년 청소년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2017년 청소년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일환으로 19() 중화중학교 체육관에서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2017년 청소년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3개 지역(서울 강동구·부천·안양 3on3농구대회) 예선전을 거쳐 4강 이상팀 초등부(12), 중등부(12), 고등부(12) 36개팀 144명이 참여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올 한해 ‘3X3 농구대회를 통해 스포츠 참여율이 낮은 청소년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으며, 이는 선수들 간의 유대와 화합이 펼쳐지는 좋은 자리가 됐다.


 

‘2017년 청소년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은 그러한 각 대회 4강 이상의 강팀들이 모여서 영하의 추운 날씨를 잊게 할 만큼 뜨겁고 치열한 승부를 겨뤘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농구실력을 선보이며 매경기 박진감 넘치고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펼쳤다.

 

‘2017년 청소년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입상한 팀에게 우승팀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준우승팀에는 경기도교육감상,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부상품이 수여됐다.

 

초등부에서는 Myogok KINGS, 중등부에서는 FLEX, 고등부에서는 케페우스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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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