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5℃
  • 흐림강릉 1.1℃
  • 맑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6.7℃
  • 구름많음대구 9.7℃
  • 흐림울산 7.4℃
  • 구름많음광주 7.2℃
  • 구름많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4.8℃
  • 흐림제주 7.1℃
  • 맑음강화 5.0℃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6.3℃
  • 구름많음강진군 7.9℃
  • 흐림경주시 6.6℃
  • 구름많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6일 월요일

메뉴

사회·문화


휴대전화 전자파, 등급으로 표시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휴대전화 등 무선설비의 전자파등급 고시()을 마련하고,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수렴을 위해 913() 오후 430분 서교호텔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자파등급 표시제도는 무선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고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해 지난 5월 개정된 전파법에 따라 도입된 제도이다.

방통위가 예고한 전자파등급 고시안에 따르면 휴대전화의 경우 해당 제품의 전자파 측정값이 0.8W/kg이하인 경우 1등급, 0.8 ~ 1.6W/kg인 경우 2등급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휴대전화 제조업체는 해당제품의 포장박스, 매뉴얼 등을 통해 전자파등급을 표시하여야 한다.

휴대전화와 함께 일반국민이 전자파에 관해 우려하는 이동통신기지국의 경우에도 전자파 측정값에 따라 4개 등급으로 분류되며 기지국 안테나, 울타리 등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있는 위치에 전자파등급을 표시하여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3일 개최되는 공청회와 의견수렴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경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국민참여모니터링단’ 모집...‘온라인 불법경마 근절’ 약속
온라인 불법경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제6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2021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운영 6년차를 맞이하며 한국마사회의 핵심 불법경마 단속 채널로 자리 잡았다. 한국마사회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특히 지난해에는 불법 경마 사이트 신고 1783건, 불법경마 홍보물 신고·삭제 3만5804건을 기록하는 등 불법경마 단속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6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전년 대비 10명 증원, 총 40명을 모집한다. 이는 최근 불법경마 운영 방식이 더욱 지능화되면서 공공기관의 단속 역량에 국민의 예리한 시각을 더해 더욱 촘촘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모니터링단은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내달 3일까지다. 선발된 단원은 3월 중 소정의 교육을 거친 뒤 올해 12월까지 △불법경마 사이트·홍보물 모니터링 및 신고 △건전경마 홍보활동 △제도 개선 아이디어 건의 등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송대영 한국마사회 경마본부장은 “급증하는 온라인 불법경마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