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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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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지중해 웨딩을 원한다면, ‘서울마리나 클럽&요트 웨딩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지중해 풍의 선상 웨딩을 꿈꿔봤을 것이다. 이런 커플들을 위해 실내에서 치러지는 틀에 박힌 웨딩이 아닌 탁 트인 전망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웨딩을 체험할 수 있는 웨딩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유명한 서울마리나 클럽&요트는 오는 920일 저녁 7시부터 제 1회 웨딩페스티벌 ‘The Twilight Night’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웨딩페스티벌은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만의 이색적인 요트풍경과 각 층의 특색에 맞춘 고혹적인 플라워 스타일링이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웨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층 메인 예식홀은 ‘Grande Scale’을 메인 테마로 하여 세레모니 플라워의 스케일있는 볼륨과 라이팅을 강조해 드라마틱한 하우스웨딩 분위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스타일 있는 웨딩의 격에 맞춘 전문 쉐프의 양식 코스 요리도 미리 맛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로 결혼을 앞둔 예비 커플들에게는 웨딩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다.

당일 웨딩 계약을 하는 예비 커플들에게는 외관 배너 무료제작 및 제공 컨벤션홀 레드와인 13Bottle 무료제공 식음료 10% 할인 제공 등 풍성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웨딩페스티벌
”The Twilight Night”을 진행한다. ㅇㅎㅇㄴㄹㅇㄹㄴㅇㄹㄴㄹㅇㅇㄹㄴㅇ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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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 가족이 가해자였다
대구 도심 하천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가해자는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의 딸과 사위로 밝혀졌다. 가족 간 갈등이 살인과 시신 유기로 이어진 참혹한 사건이 됐다. 어제 오전,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에서 은색 여행용 가방이 반쯤 물에 잠긴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신고했고, 경찰은 가방 안에서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지문 감정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딸 C씨와 사위 B씨가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을 확보, 같은 날 오후 두 사람을 긴급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두 사람은 시체유기 혐의를 인정했다. 사위 B씨는 “평소 불화로 인해 장모를 폭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주먹과 발로 폭행이 가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피해자 A씨는 사건 전까지 남편과 떨어져 딸·사위와 함께 대구 중구의 원룸에서 생활했다. 범행 후 두 사람은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까지 도보로 이동해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는 한편, 금전 문제와 가족 간 불화 등 범행 동기를 집중해서 추궁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살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