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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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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2년 연속 흑자 달성 … 당기순이익 375% 증가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가 순조로운 사업추진에 힘입어 2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갔다. 2016년 경영성과는 매출액 6837천만원 영업이익 88천만원 당기순이익 301천만원으로 전년(당기순이익 8억원) 대비 375% 증가율을 보였다.

 

출범 후 첫 주력사업이었던 위례신도시 A2-8BL 공동주택사업이 100% 입주를 마치고 성공리에 마무리 단계를 밝고 있고, 판교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토지 수용단계로 현재 협의보상 완료 후, 미협의자에 대해 수용재결 중에 있다. 5월 중 토지조성공사 착공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전용면적 85이하 1033가구를 지을 수 있는 대장지구 공동주택 용지 A5·7·8블록(면적 61312)은 제일건설에 낙찰됐다. 아파트 분양은 내년 9월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공사는 판교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자체 전문 인력을 활용한 개발사업 컨설팅 신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 공사의 흑자달성 이면에는 최소개발인력을 통한 효율적 인적자원 활용이 큰 몫이라며 특히 새로운 신규 사업의 경우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이 외에도 신흥동 제1공단 부지 공원조성 사업 서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다각도로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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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발굴과 밀착 지원으로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사)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손을 맞잡고 유망 푸드테크 기업 발굴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지원에 나선다.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관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먹거리 혁신을 이끌 우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농식품 산업의 성장에 가속도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농식품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 ▲양 기관 보유 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협력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지원 등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과 농식품 푸드테크 발굴지원 사업을 소개한 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성장 촉진이 이루어질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권준희 회장은 "오늘 체결한 협약식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 기업들이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성봉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상근부회장은 "진흥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