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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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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자정부도 "한류"…전자정부 협력사절단 멕시코 방문

중남미 전자정부 네트워크 회의에서 비회원국으로서는 유일하게 전자정부 세션 가져

외교부(장관 윤병세)와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 등 6개 기관으로 구성된 전자정부 협력사절단은 멕시코를 방문하여 멕시코 정부와 전자정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국의 전자정부 정책을 공유하였다.


먼저 26일(현지시간) 중남미 33개국이 참여하는 중남미 전자정부 네트워크 회의(RED GEALC)에서 비회원국으로서는 유일하게 한국이 전자정부 세션을 갖고 우리 전자정부를 소개하여 중남미 각국의 찬사를 받았다.


다음 날인 27일에는 한-멕시코 전자정부 협력포럼을 개최하여 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보안시스템, 치안관리시스템 등 한국의 5가지 우수사례를 소개하였고 멕시코측도 전자정부 발전계획을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는 멕시코 정·관계 및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전자정부 및 IT사업에 대한 멕시코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고, 강성조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멕시코 전자정부가 나아갈 길로 '데이터 개방, 국민 중심 서비스'를 제시하였다.

이어 전비호 주멕시코 대사와 하비에르 바르가스(Javier Vargas) 공공행정부 차관은 행정자치부와 멕시코 공공행정부간「한-멕시코 전자정부 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하였다.


외교부는 "이번 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멕시코와의 전자정부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전자정부 분야에서 민관협업형 수출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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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민참여모니터링단’ 모집...‘온라인 불법경마 근절’ 약속
온라인 불법경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제6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2021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운영 6년차를 맞이하며 한국마사회의 핵심 불법경마 단속 채널로 자리 잡았다. 한국마사회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특히 지난해에는 불법 경마 사이트 신고 1783건, 불법경마 홍보물 신고·삭제 3만5804건을 기록하는 등 불법경마 단속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6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전년 대비 10명 증원, 총 40명을 모집한다. 이는 최근 불법경마 운영 방식이 더욱 지능화되면서 공공기관의 단속 역량에 국민의 예리한 시각을 더해 더욱 촘촘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모니터링단은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내달 3일까지다. 선발된 단원은 3월 중 소정의 교육을 거친 뒤 올해 12월까지 △불법경마 사이트·홍보물 모니터링 및 신고 △건전경마 홍보활동 △제도 개선 아이디어 건의 등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송대영 한국마사회 경마본부장은 “급증하는 온라인 불법경마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