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명동 화장품 매장,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들로 호황

서울 명동 화장품 매장들은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들로 호황을 이룬다. 매장을 찾는 고객 중 외국인 비중은 전체 방문객의 약 70~80%를 차지할 정도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이 달 6일까지 일본의 골든위크와 지난달 29일부터 이 달 1일까지 중국의 노동절이 겹치면서 중국과 일본인 관광객들이 약 15만 명 정도 방한할 것이라는 한국관광공사의 예측대로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몰렸다.

이처럼 한국 화장품 로드샵이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한국 걸그룹의 인기가 높아지며 외국인들의 한국 여성 화장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저렴하고 품질 좋은 한국의 화장품을 사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된다.

창업몰 이호걸 팀장은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에게 명동 화장품 매장이 관광 필수코스가 되면서 지속적인 수요가 전망된다”며, “외국인의 발길이 많은 인사동, 이태원, 홍대, 신사동 일대 등 제 2의 명동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권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02년 말 ‘미샤’를 시작으로한 원브랜드숍 시장규모는 올해 1조 3500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그 외 더페이스샵, 바닐라코, 네이처리퍼블릭, 이니스프리 등의 화장품산업은 지난해 전년 대비 32% 성장했고, 올해 성장 전망치도 15%로 추정된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