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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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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어린이날, 고속도로 평소 주말보다 7% 증가할 듯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어린이날을 맞은 이번 주말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4월 주말 평균보다 토요일은 431만대로 5.1%가, 일요일은 379만대로 8.9%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라고 밝혔다.

토요일 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3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39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토요일은 양방향 모두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은 서울방향으로 정오부터 자정까지 서행·정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토요일은 지방방향으로 경부선은 판교~서울요금소, 기흥~천안, 영동선은 안산분기점~북수원, 마성나들목 부근, 서해안선은 목감~서평택나들목 구간에서 정체가 예상된다. 서울방향으로는 경부선은 오산~수원, 영동선은 신갈분기점~동수원, 북수원~둔대분기점, 서해안선은 송악~서평택분기점, 발안~매송 구간에서 정체가 예상된다.

일요일은 서울방향으로 경부선은 천안분기점~안성, 안성분기점~기흥, 영동선은 문막~여주분기점, 동수원~둔대분기점, 서해안선은 당진분기점~송악, 서평택~비봉 구간에서 정체가 예상된다. 대도시간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은 서울~대전 3시간 20분, 서울~강릉 3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요일은 대전~서울 3시간 20분, 강릉~서울 4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는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을 어린이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소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혼잡구간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목적지까지 최적경로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스마트폰 앱(고속도로교통정보),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콜센터(1588-2504), 교통방송, 트위터(twitter.com/15882504), 휴대폰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및 추석 연휴기간에 시행되었던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와 임시 감속차로 연장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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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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