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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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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금천교육포럼 창립식 성료

차 구청장…교육도시 '금천' 향한 디딤돌 될터


22일 서울문백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금천교육포럼창립식'에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최영석기자

 

금천교육포럼 추진위원회는 22일 오후 4시 서울문백초등학교 강당에서 ‘금천교육포럼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식에는 이규석·류희복 금천교육포럼 공동회장을 비롯해 홍덕표 수석부회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조재성 M이코노미 대표 외 천지역교육관계자 등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차성수 청장은 축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창립식에 참석해 준 모든 내외빈 여러분과 금천교육에 학부모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창립하는 금천교육포럼이 지역의 학부모, 교원, 주민들과 같이 공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행정기관과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교육발전의 큰 디딤돌 역할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석 공동회장은 “금천교육포럼 창립식이 있기까지의 준비기간 동안 창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해 준 홍덕표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금천구 지역내 학교를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의 교육환경을 개선해 자녀 키우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류희복 공동회장도 “금천교육포럼 창립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이규석 회장과 추진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창립을 기점으로 순수하게 금천 교육발전과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지역내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식후 행사에는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회장의 “우리 교육의 미래 방향”이라는 주제의 강연회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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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오늘 1심 선고...‘내란’ 혐의 재판 중 처음
2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내란우두머리방조 등의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 1심 판결을 선고한다. ‘내란’ 혐의 재판 중 가장 먼저 나오는 판결로 향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당사자들 재판 형량에 대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29일 재판에 넘겨졌다. 한 전 총리는 당초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범행 방조 혐의로 기소됐으나, 재판부 요청에 따라 특검이 '선택적 병합' 형태로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재판부는 두 혐의 중 하나를 선택해 유·무죄를 판단하게 된다. 한 전 총리로서는 방조범이 아니라 '정범'으로 인정되면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재판부가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해 유·무죄를 가리기 위해서는, 우선 12·3 비상계엄이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작년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