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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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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을 개선하는 확실한 방법, 리프팅 시술

동안에 대한 갈망은 20대부터 시작하여 40-50대중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폭 넓다.그 만큼 동안에 대한 고민과 관심이 세대를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더 뜨거워진다. 피부 관리에 자칫 소홀했다가는 더운 날씨에 탄력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아래로 처지고 훨씬 나이가 더 들어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주름개선에 좋다는 값비싼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하지만 이미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긴 노안이 고민이라면 화장품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성형외과 병원을 찾아 보다 확실한 안티에이징 방법인 리프팅 시술을 받는 이들이 많다. 티엘(TL)성형외과정연호 원장을 통해 최근 관심이 늘고 있는 리프팅 시술법들에 대해 들어봤다.

 

리프팅 시술, 간단해지고 효과는 강력

 

최근 개발된 리프팅 시술들은 수술 없이 간단한 시술 만으로도 즉각적이고 확실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진화되어 있다. 특히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면서 V라인의 안면윤곽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20~50대의 동안에 대한 갈망을 모두 해소해줄 수 있는 방법으로도 꼽힌다.

 

대표적인 것이 마스크V리프팅이다. 이는 얼굴에 자리잡은 주름들을 기존의 실보다 더 강력한 V-Loc실을 측두근막에 고정시켜 당겨주기 때문에 팔자주름, 입 주변 처진 볼 살들이 훨씬 세게 리프팅되면서 탄력을 찾게 되고 울퉁불퉁했던 턱선이 정리되어 말끔하고 확실한 V라인을 만날 수 있는 신개념 리프팅이다.

 

또 메쉬리프팅은 탄력과 신축성이 뛰어난 그물모양의 메쉬를 삽입해 주름을 당겨주는 시술 방식으로 팔자주름이나 처진 턱 등 실제적인 주름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조직에 메쉬가 자연스럽게 융화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리프팅 효과가 증가되어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와 함께 안면부를 개선 시킬 수 있다.

 

전 연령층에 두루두루 인기가 많은 울트라V리프팅은 녹는 실인 PDO를 피부 속진피 층에 주입하여 세포를 재생시켜 주는 시술로 타이트닝 효과와 함께 피부 탄력은 물론 피부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리프팅에 지방이식 더하면 시너지 효과

 

이러한 리프팅 시술을 적용해 피부에 탄력을 되찾은 이후에는 나노셀지방이식을 통해 얼굴의 볼륨감을 살려주면 한층 더 어려보이는 이미지를 갖는데 도움이 된다.

 

나노셀지방지방이식은 기존 지방분리 방식에서 한 단계를 더 거쳐 순수지방 알갱이만을 이식하는 자가지방이식술로 얼굴의 꺼진 부위에 볼륨감을 채워 보다 입체적이고 생기 있는 얼굴로 변화 할 수 있다.

 

정연호 원장은 "노안을 개선하는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시술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 자신의 연령대와 주름, 피부 상태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시술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당겨주고 채워주는 리프팅 및 동안시술의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리프팅 시술 및 지방이식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춘 병원인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또한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위해서 숙련된 전문 의료진에게 시술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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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