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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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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위메프, 결제금액의 50% 적립해주는 블랙프라이스 세일 시작!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가 본격적인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최대 20만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50% 블랙프라이스 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9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일은 선착순 10만명의 고객들에게 결제금액의 5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배송상품 1개 이상의 합산 결제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0%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한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최대 포인트는 20만 포인트이다.

 배송상품의 전 카테고리에 해당되며 전체 결제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 개의 상품을 장바구니에 모아서 결제해도 50%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단, 배송비와 할인쿠폰 금액은 제외되며 선착순 10만명의 고객들이 모두 혜택을 받으면 세일은 남은 기간에 관계없이 종료될 수 있다.

블랙프라이스 세일 기간 동안 5% 포인트 적립과 즉시할인 이벤트는 중단된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는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최대 50% 포인트 적립’이라는, 기존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규모의 세일을 진행한다”며 “위메프의 블랙프라이스 세일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더할 나위 할 수 없는 큰 혜택을 드리게 될 것”이라 전했다.

김미진 기자 leehee@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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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배관 수리 중 20대 근로자 추락 사망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공장 내 한 건물에서 A씨(20대)가 작업 도중 패널이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추락 높이는 약 3m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목격자 진술에서는 9m라는 주장도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하면 사고 당시 A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 위에서 배관 누수 지점을 확인하며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당 패널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깨지면서 A씨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로 추정되며, 정확한 소속과 계약 관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