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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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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헬스케어 콘텐츠 ‘건강의 벗’ TV로 방영

우리 사회 건강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채널 확장
오는 12일~14일 ‘배워봅시다’ 시리즈 통해 생활 스포츠 전파

 

유한양행의 건강정보 채널 ‘건강의 벗’ 콘텐츠가 오는 12일부터 3일간 베리미디어의 ‘리빙TV’와 협업을 통해 케이블 TV채널에서 방영된다. 유한양행은 이후에도 다양한 건강정보 콘텐츠를 TV와 연계해 방영할 계획이다.

 

이번 방영은 헬스케어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건강의 벗 본연에 목적에 맞춰 건강 콘텐츠의 대중성과 유익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리빙TV를 통해 방영될 콘텐츠는 ‘건강의 벗’ 유튜브 채널 내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인 ‘배워봅시다’이다. 건강 정보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건강에 대한 기초 상식부터 파크골프, 배드민턴, 탁구 등의 생활 스포츠까지 폭넓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배워봅시다’는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구성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전문적인 건강 지식과 함께 일상 속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전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은퇴 후 여가 활동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 시청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실제 전문가들의 자문과 참여를 바탕으로 영상을 제작해 신뢰도를 높였다. 운동 시범 및 실생활 적용법까지 알려주는 구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한양행이 1969년 시작한 건강정보지 ‘건강의 벗’은 헬스케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4년 유튜브 채널로 범위를 확대했다. 애니메이션, 만화 형식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 연령층까지 확대해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령대별 관심사에 맞춰 반려견, MBTI 등 관련 콘텐츠들도 새롭게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TV 방영을 통해 ‘건강의 벗’ 유튜브 채널의 인기 시리즈인 ‘배워봅시다’를 더 많은 시청자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올바른 운동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모두가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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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