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3.8℃
  • 박무서울 -1.0℃
  • 박무대전 -2.0℃
  • 연무대구 0.3℃
  • 연무울산 0.9℃
  • 박무광주 -0.7℃
  • 연무부산 2.7℃
  • 맑음고창 -3.3℃
  • 연무제주 4.3℃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2일 목요일

메뉴

산업


롯데웰푸드-크래비티 정모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 2화 공개

‘2025 설레임런’ 참가 티켓 증정 이벤트 등 진행

 

아이돌 그룹 크래비티의 멤버 정모가 '맛깔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웃음을 선사한다. 

 

롯데웰푸드가 아이돌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멤버 정모와 함께 하는 유튜브 채널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 2화를 공개하며 ‘2025 설레임런’ 참가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은 프로그램 MC인 정모가 다양한 체육 정모(동아리)에 찾아가 함께 운동하며,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다. 지난달 공개한 1화에서는 축구 동아리를 방문해 '구구콘'을 매개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구구콘'으로 가득 채운 냉동 쇼케이스를 선물한 바 있다.

 

오는 31일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에서 공개될 2화에는 신제품인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크로스핏 체험기가 그려진다. 정모와 회원들은 고강도 운동과 미션 수행으로 열을 한껏 끌어올린 후 설레임을 통해 완벽한 쿨링감을 경험한다.

 

롯데웰푸드는 더 많은 소비자가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영상 속 히든 링크를 통해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를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또 댓글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25 설레임런’ 참가 티켓을 제공한다.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 1화는 현재 누적 조회수 32만 회를 돌파했으며,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구구콘을 사랑하는 정모가 단독 MC를 맡게 된 것에 축하를 보내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그동안 정모가 보여준 자사 제품에 대한 사랑 덕분에 이번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 콘텐츠도 함께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롯데웰푸드의 영업사원이 되어 직접 아이스크림이 필요한 체육 정모(동아리) 현장에 찾아간 정모가 보여줄 다양한 에피소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설레임런은 8월 31일 상암동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이색 마라톤 행사다. ‘열 받는 러닝대회’가 콘셉트인 대회로, 코스 중간중간 몸과 마음을 열받게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극복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주목받으며 대회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여성단체, '처녀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에 "여성을 인구정책 도구로" 규탄
전남지역인권단체연합과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사안이 지방정부의 성평등 감수성과 인권 의식의 취약성을 보여준다"며 "차별적 발언의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평등과 이주민 인권 교육을 제도화하라"고 촉구했다 전남 지역 35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여성인권단체연합은 이날 규탄집회에서 "김희수 군수의 발언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며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닌, 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취급한 심각한 '인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이어 “지방정부는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평등 및 이주민 인권 교육을 제도화하고, 차별적 언어와 인식을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여성의 출산 여부를 인구정책의 수단으로 삼는 사고를 즉시 중단하고, 젠더 정의 관점에서 인구정책을 전면 재구성하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베트남 스리랑카 젊은 처녀를 수입하자'는 취지의 발언은 실언이 아니라, 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바라보는 구조적 차별 인식이 공직자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