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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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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배우 이본, 에스박스미디와 전속 계약!

김현주-전세현과 한솥밥!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으로 남심(男心)을 설레게 하는 배우 이본이 소속사 에스박스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김현주, 전세현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새 둥지를 찾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이본은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모습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

1993년 SBS 공채 탤런트 3기로 데뷔한 이본은 각종 드라마는 물론 가수, MC 등의 다양한 분야를 섭렵해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까만콩’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90년대 최고의 섹시스타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본은 지난 2011년 SBS 플러스 ‘컴백쇼 톱 10’의 진행을 맡아 1998년 이후 13년 만에 컴백 소식을 알린바 있으며 최근에는 KBS 시트콤 ‘패밀리’, MBC 예능 ‘파이널 어드벤처’에 출연해 건재함을 과시해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본은 “가족과 같은 분위기의 좋은 식구들과 함께 일하게 돼 매우 기쁘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식구들을 만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로운 둥지를 튼 이본은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사진 제공 : 에스박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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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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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 가족이 가해자였다
대구 도심 하천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가해자는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의 딸과 사위로 밝혀졌다. 가족 간 갈등이 살인과 시신 유기로 이어진 참혹한 사건이 됐다. 어제 오전,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에서 은색 여행용 가방이 반쯤 물에 잠긴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신고했고, 경찰은 가방 안에서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지문 감정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딸 C씨와 사위 B씨가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을 확보, 같은 날 오후 두 사람을 긴급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두 사람은 시체유기 혐의를 인정했다. 사위 B씨는 “평소 불화로 인해 장모를 폭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주먹과 발로 폭행이 가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피해자 A씨는 사건 전까지 남편과 떨어져 딸·사위와 함께 대구 중구의 원룸에서 생활했다. 범행 후 두 사람은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까지 도보로 이동해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는 한편, 금전 문제와 가족 간 불화 등 범행 동기를 집중해서 추궁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살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