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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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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33인 선발 "독도, 우리가 지킨다"

전국 1038명중 최종 33인 어린이 선발

 

해양수산부 인가 (사)독도사랑운동본부는 3.1절을 맞이하여 독도의용수비대원분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의 독도 지킴이가 될 주역인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를 최종 33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원 모집은 지난 1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전국 5~13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속에 1,038명이 지원해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100명, 2차 영상오디션을 통해 최종 33인이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되었다.

 

최종 선발된 33인은 오는 3월 3일 국회에서의 출정식 개최를 시작으로 독도탐방, 독도홍보영상 촬영, 독도피자대첩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독도 홍보 사업에 참여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독도의 미래는 키즈세대들이 주역이다. 새로이 선발된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원들은 대한민국 키즈세대들의 눈높이에서 독도를 주제로 함께 소통할 것이다. 같은 세대들의 눈높이에서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이야기한다면 독도의 미래는 걱정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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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배관 수리 중 20대 근로자 추락 사망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공장 내 한 건물에서 A씨(20대)가 작업 도중 패널이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추락 높이는 약 3m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목격자 진술에서는 9m라는 주장도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하면 사고 당시 A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 위에서 배관 누수 지점을 확인하며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당 패널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깨지면서 A씨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로 추정되며, 정확한 소속과 계약 관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