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0℃
  • 흐림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18.2℃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5.4℃
  • 흐림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8.4℃
  • 흐림부산 16.8℃
  • 구름많음고창 17.8℃
  • 맑음제주 16.1℃
  • 구름많음강화 17.3℃
  • 흐림보은 16.9℃
  • 흐림금산 16.4℃
  • 맑음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31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365 현장행정' 쉼 없이 이어나가

- 박사승 구청장, 원천동에 소재한 영통리틀야구장 정비공사 현장 방문
- 공사 마무리 현장 점검하고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마무리 당부

수원시 영통구의 '365 현장행정'이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는 "박사승 구청장이 구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17일 영통 리틀 야구장(원천동 592) 주변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마무리 상태를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영통구는 "이번 현장 점검은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천동에 소재한 영통 리틀 야구장에서는 초중등 청소년들이 야구경기를 하며 건강도 챙기면서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영통구는 이 곳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야구장 주변 노후 데크 정비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는 것이다.

 

 

영통 리틀 야구장 정비사업은 ▷데크시설 정비 3개소(A=618㎡) ▷스카이워크 및 데크로드 정비 ▷노후 바닥 데크 및 난간 교체 ▷보행 LED 설치 등 작업이 공사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야구장 내외부 시설 보수와 함께 잔디 및 배수로 정비를 통해 안전한 경기 환경을 조성해 주민과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사승 구청장은 현장에서 공사의 완성도를 꼼꼼히 점검하며 “모든 부분이 잘 정비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마무리 해달라”고 공사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군경합동조사TF, 북 무인기 침투 연루자 3명 추가 송치
군경합동조사TF가 민간인이 벌인 무인기 북한 침투 범행을 도운 정황을 확인하고 국가정보원 직원 1명과 현역 군인 2명 등 총 3명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다. TF는 31일 “민간인 피의자들의 무인기 범행에 관여한 국정원 직원 1명과 군인 2명에게 일반이적 방조 및 항공안전법 위반 방조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이 직접 범행을 실행하지는 않았지만, 금전 지원, 정보 수수, 군 내부 자료 활용 검토 등을 통해 범행을 방조한 것으로 판단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9월 27일과 올해 1월 4일에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투해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우리 국방부는 군 차원의 무인기 운용 사실을 부인했다. 다만 북한의 증거자료를 제시함에 따라 민간 무인기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두고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군·경 합동수사팀 구성을 지시했다. 이후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구성한 경찰과 군 정보기관 및 관련 부서 10여명으로 꾸린 군이 합동 TF를 구성해 합동조사·관련자 조사·기술 분석을 병행하는 다층적 수사를 진행했다. 오늘 군경 합동조사TF는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