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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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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기회발전소 사업 민간 사업자 공모 “젊은 창업가에 기회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5대 기회 패키지' 사업의 하나인 '기회발전소' 를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글로벌비즈센터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GH 기회발전소는 GH와 민간사업자가 협력하는 오픈형 공유 오피스로 젊은 창업가와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창업과 성장의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교류회 개최 등에 재투자해 성장의 기회로 제공한다.


기회발전소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내 핵심 입지에 건립 중인 글로벌비즈센터 업무시설 1층에 2천275㎡ 규모로 조성된다.
 


▲사진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 GH>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7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27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GH 기회발전소 사업이 젊은 사업가, 개발자들을 위한 창업의 기회, 기업 성장의 기회, 나아가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으로서 역할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판교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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