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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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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정명근 화성시장, 읍면동 찾아 민선 8기 비전 공유 및 현안 청취

‘이제는 화성시대, 희망 화성 첫걸음’

 

정명근 화성시장이 12일 양감면과 향남읍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28개 읍면동을 찾아 ‘이제는 화성시대, 희망화성 첫걸음’을 시작한다.

 

‘이제는 화성시대, 희망화성 첫걸음’은 민선 8기의 시작을 알리며 시정 비전을 제시하고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다.

 

정 시장은 민선 8기 비전으로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을 제시하고 주요 전략으로 ‘균형발전 특례시’, ‘스마트 미래도시’, ‘포용적 복지도시’, ‘친환경 생태·문화도시’, ‘지역상생 기업도시’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과 만난 양감면과 향남읍 주민들은 새로운 화성에 대한 기대를 보이며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시민에게 힘이 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가까이에서 시민의 삶을 희망으로 가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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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사기(Scam, 스캠),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22일 대규모 송환된다. 청와대는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한국민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의 송환을 위해 오늘 오후 8시 45분 인천공항에서 전용기를 띄운다. 비행기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피의자들을 태운 뒤 23일 오전 9시 10분 귀환할 예정이다. 피의자들은 모두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압송해 조사받게 된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인 만큼 전용기에 탑승하는 즉시 체포영장이 집행된다. 일반적으로 수갑이 채워진 피의자를 호송하는 경우 호송관 2명이 양쪽에 동행하는 만큼 검찰은 원활한 송환을 위해 경찰과 협의할 계획이다. 대검찰청은 오늘 언론공지를 통해 “검찰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송환된 범죄자들을 엄단하고 불법 수익 또한 철저히 박탈해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지검,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이번에 송환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사건을 송치 전 영장 단계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