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8.6℃
  • 흐림강릉 15.6℃
  • 서울 9.5℃
  • 박무대전 11.9℃
  • 연무대구 13.5℃
  • 구름조금울산 18.5℃
  • 박무광주 15.5℃
  • 구름많음부산 18.9℃
  • 흐림고창 11.4℃
  • 흐림제주 19.4℃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7.3℃
  • 흐림금산 13.9℃
  • 흐림강진군 15.7℃
  • 구름조금경주시 18.5℃
  • 구름많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2022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5월 7일 의정부체육관서 열린다

 

프로농구 선수와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2022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가 오는 5월 7일)토) 오후 2시 의정부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유튜브 한기범TV와 네이버 TV, 카카오 TV에서 생방송으로 실시간 송출된다.

 

이날 농구경기는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눠 진행되며, 출전 선수로는 사랑팀에 프로농구선수 김철욱, 정준원, 정호영, 김지영, 김하나, 이채은, 연예인 선수는 문수인, 박재민, 베이식, 슬리피가 참여하고, 감독은 조상현 남자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이다.

 

희망팀 출전 선수로는 프로농구선수 신승민, 이재도, 전현우, 한상혁, 김지은, 문지영과 연예인 선수 박광재, 서지석, 추플렉스, 쇼리 등이 참여한다. 감독은 김동우 남자농구국가대표팀 코치이다.

 

행사는 MC 박종민, 탤런트 김덕현, 가수 이세온의 사회로, 애국가 정찬희, 팝페라 정찬희, 밸리댄스 UBA공연단, 하이컨디션의 사전공연이 열리고, 가수 박상민, 꿈을 꾸는 소녀들, UBA공연단, 일민과 개그맨, 비니쌤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SM아티스트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수호, 레드벨벳, NCT DREAM, 배우 김혜윤 등은 축하영상을 보내올 예정이다. 

 

행사측은 경기 당일 체육관 입장 시 프로농구구단 싸인볼 선착순 100개(가족당 1개)를 증정한다. 또 경기 도중 진행되는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를 통하여 심장병환우 돕기 모금도 펼쳐진다.

 

이외에도 선물 투척 이벤트와 경품 추첨(동남아왕복항공권, 정수기, 최신휴대폰)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유튜브 한기범TV에서만 진행되는 하프타임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SM아티스트들(엑소 수호, 레드벨벳, 에스파)의 싸인 앨범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본 행사 희망농구올스타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주관하며, 보건복지부, 대한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WKBL, 의정부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SMTOWN, 한국연예인야구협회, 별똥별스타도네이션, ACT㈜ 등이 후원한다. 

 

행사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에 지원된다. 

 

지난 2011년 5월 출범한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다문화가정·농구꿈나무를 지원해 오고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한기범희망나눔’을 검색해 어플을 다운 받으면 다양한 농구행사정보 및 정기후원에 가입할 수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보호·보안 절차 무시하라’ 지시...진보당 “사과하라”
쿠팡 김범석 의장이 2019년 당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절차를 무시하라고 지시했다’는 내부 메신저 기록이 확인됐다. 이를 두고 진보당은 19일 쿠팡 김범석 의장을 향해 “즉각 국회에 출석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이미선 진보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신속·저비용을 명분으로 정보보호 조직을 배제하고 고객과 노동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방비로 노출시킨 행위는 명백한 중대 범법 행위”라며 “금융당국 검사를 앞두고 불법적 데이터 흐름을 삭제·은폐했다는 정황까지 더해지며, 조직적 탈법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과정에서 김범석 의장의 직접 지시가 거론되는 만큼, 책임을 더이상 아래로 전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쿠팡은 ‘해고된 임원의 대화’라는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그러나 가릴수록 진실은 더 또렷해질 뿐”이라며 “고객의 개인정보와 금융 안전을 기업의 이윤에 뒷전으로 둘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금융당국과 관계 기관은 쿠팡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법적 책임을 즉각 물어야 한다”며 “핵심 책임자인 김범석 의장이 빠진 국회 과방위 쿠팡 청문회는 맹탕 청문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