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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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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22일 NS홈쇼핑서 4차 방송

 

뉴라이프헬스케어는 오는 22일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가 NS홈쇼핑에서 오전 8시20분에 4차 방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에는 수많은 면역세포가 집중돼 있어,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소 흡수, 노폐물의 배설 등이 이뤄지는 소화기관인 동시에 인체 면역 체계의 80%를 담당하는 최대 면역기관이다.

 

환절기, 일교차가 심한 요즘,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 잔병치레를 하기 쉬운 요즘, 장 건강을 지키고 높이는 것이 곧 우리 몸의 면역력을 지키고 높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를 위해 사람들은 건강한 먹거리, 꾸준한 운동 등을 통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려고 하는데, 유산균으로 대표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도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현대인들 대부분은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과 불규칙적인 생활패턴 등으로 인해 장내 유익한 미생물과 유해한 미생물의 적정 비율인 85 대 15가 무너져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찾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각종 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장 질환은 인체의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에서 인체에 실질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대사산물인 유산균배양건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를 ‘포스트바이오틱스’라고 한다.

 

최근 미국이나 유럽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점막에 부착해 면역력 조절은 물론, 항염, 항산화, 항콜레스테롤, 항비만,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촉진, 장점막 면역을 활성화한다.

 

관련해서 (주)마이크로바이옴이 연구·개발하고, (주)뉴라이프헬스케어에서 출시한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품은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올인원(All-in-One) 차세대 유산균 제품’으로, 현대인들은 장내 정상 세균층이 무너져 유익균이 부족해 충분한 양의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만들어내지 못하는데, 제품을 섭취하면 디스바이오시스(유해균 우세)나 장누수증후군 등 각종 장 질환으로부터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의 경우 장 점막에 부착해 유해균을 제거하고 대사물질을 생산하는 데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점막 부착 과정을 단축할 수 있어 보다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백대헌 (주)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장은 “유산균 섭취는 단기간에 하는 것보다 장기간에 걸쳐 꾸준하게 하는 것이 장내균 정착 유도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현재 NS홈쇼핑에서 사전 판매 중이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주)뉴라이프헬스케어 고객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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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