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8℃
  • 맑음강릉 5.6℃
  • 구름많음서울 2.5℃
  • 구름조금대전 3.6℃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6.6℃
  • 구름조금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6℃
  • 구름많음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5.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2.8℃
  • 구름많음강진군 4.5℃
  • 구름조금경주시 5.8℃
  • 구름많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03일 화요일

메뉴

사회·문화


文·安 단일화 협상 재개, ‘단일화 급 물살 타나?’

 
19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협상’이 재개됐다.

지난 18일 문 후보와 안 후보는 정권교체와 대선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자며 회동을 가졌다.

협상에서는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방식과 질문형식, TV토론 후 패널 조사 방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후보 측은 단일화에 앞서 조광희 비서실장과 이태규 미래기획실장을 하승창 대회협력실장과 강인철 법률 지원단장으로 교체했다.

이어 문 후보 측 또한 이해찬 대표 및 당 지도부가 전면 사퇴의사를 밝히면서 단일화 협상에 속력을 더했다.

한편 문재인 후보는 19일 지방분권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중앙정부와 광역정부, 기초정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국가사무를 과감하게 지방으로 이양"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주요외신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무기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며 "6자회담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