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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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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도봉구 무수골 주민들, 김선동 의원에 ‘감사패’

같은날 청소년 정책 개발 공로 ‘제5회 빅드림 봉사대상’ 대상까지

 

도봉구 무수골 주민협의회가 19일(수) 도봉1동 주민센터에서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서울 도봉구을)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도봉 무수골 주민협의회’는 김선동 의원이 주민의 숙원사업인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감사패’로 전했다고 설명했다.

 

도봉 무수골은 2003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뒤 2008년 재정비를 위한 지구단위계획이 됐으나 획지 계획이 대규모로 세워진 탓에 노후·불량 주택의 정비가 늦어져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어왔다.

 

김선동 의원은 이 같은 도봉구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봉동 427·435번지일대(8만2416㎡)에 대한 노후 및 불량주택의 조속한 정비가 가능하도록 ‘도봉 무수골 지구단위계획(주거환경 개선정비 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 되는데 노력했다.

 

김선동 의원은 무수골 주민협의회 감사패 수상 소감으로 “도봉구을 국회의원으로서 도봉구가 잘 사는 것이 첫 번째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지역구 차원의 의정활동과 전국구 차원의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모두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김선동 의원은 서울 여의도 프리드라이프에서 ‘사단법인 빅드림’이 주최로 열린 ‘제5회 빅드림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빅드림 주용학 상임대표는 “사랑나눔과 봉사활동 실천에 앞장서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건전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김선동 국회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선동 의원은 제20대 국회 활동으로 청소년 지원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청소년을 위한 실효성있는 정책 개발에 앞장서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선동 의원은 ‘청소년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과 청소년활동 진흥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청소년의 날 지정과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자유한국당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재임하며 ‘청년이 묻고 서울시당이 답하다’라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청년이 필요로 하는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해 국회 청년미래특위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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