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1.4℃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5.0℃
  • 맑음제주 10.9℃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메뉴

사회·문화


‘불청’ 강수지 “김국진, 사랑한다고 먼저 표현해"


‘사랑꾼’ 김국진의 반전 매력이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13일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가 김국진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최성국은 불청 친구들에게 “누구한테 사랑해라는 말을 해 본적 없는 것 같다. 표현을 많이 안 해봐서 어색하다”고 털어놨다.


강수지가 “그건 쑥스러워서 못하는 말이 아닌데”라며 의아해하자 김광규는 “그럼 국진이 형은 사랑한단 말을 하냐”고 물었다.


이에 강수지는 “국진 씨와 전화할 때마다 사랑한다고 자주한다”고 답했고 최성국은 “누나가 먼저 요구하는 거 아니냐”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김광규도 “둘이 암호로 말하겠지. 호박이나 그런 거”라며 거들자 강수지는 “처음부터 그랬다. ‘사랑해’라는 말이 있는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없다”고 얘기했다.


최성국이 “광규 형과 나도 (사랑)표현을 잘 안하지만 국진이 형이 제일 안할 거 같았다”며 놀라워하자 강수지는 “전화 할 때 오히려 국진 씨가 먼저 표현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배관 수리 중 20대 근로자 추락 사망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공장 내 한 건물에서 A씨(20대)가 작업 도중 패널이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추락 높이는 약 3m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목격자 진술에서는 9m라는 주장도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하면 사고 당시 A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 위에서 배관 누수 지점을 확인하며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당 패널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깨지면서 A씨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로 추정되며, 정확한 소속과 계약 관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