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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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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승리 19禁 스캔들에 이어 ‘쿠보안나’와 또 스캔들 터져



빅뱅의 승리(23)가 며칠 전 일본에서 터진 19禁 스캔들에 이어 일본계 홍콩모델 쿠보안나와의 스캔들에 또 다시 휩싸였다.

18일(한국시간) 홍콩의 유력 매체 ‘핑궈르바오’에 의하면 홍콩의 한 거리에서 승리가 일본계 모델 쿠보 안나와 뽀뽀하는 모습을 찍어 보도했다.
쿠보안나는 성룡의 친아들이자 홍콩 연예인인 방조명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해진 모델이다.

이 매체는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에 택시를 잡는 동안 쿠보안나가 승리의 품에 안기며 볼에 키스를 하는 등 연인들이 하는 행동을 자연스레 했다고 전했다. 이날 쿠보안나는 함께 있던 여자와 택시를 타고 갔고 이후 승리와 승리 지인들도 다른 택시를 타고 샹그릴라 호텔로 돌아갔다고 한다.

승리는 일본에서 터진 문란한 性스캔들 직후에 터진 스캔들로 국내 여러 포털 사이트 및 커뮤니티에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10대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할 아이돌 그룹멤버가 문란하게 생활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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