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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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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이코노미뉴스, 뉴스제휴평가위 네이버 뉴스스탠드 심사 통과

 


창간 11주년을 맞이하는 종합시사경제 M이코노미매거진의 인터넷매체인 M이코노미뉴스가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의 제2차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평가에서 네이버 뉴스스탠드 심사를 통과했다.

 

뉴스제휴평가위는 3일 정례회의를 열고 2차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평가결과 발표와 함께 4차 검색제휴 평가 일정’ ‘광고홍보 관련 규정 개정을 발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뉴스콘텐츠는 네이버 2, 카카오 1, ‘뉴스스탠드m이코노미뉴스를 포함 39개 매체가 선정됐다. 최초 신청 매체수 기준 통과 비율은 15.02%.


뉴스제휴평가위는 지난 98일부터 약 2달간 뉴스콘텐츠뉴스스탠드제휴를 원하는 매체 가운데 정량평가를 통과한 네이버 169, 카카오 130, 204(중복 95) 매체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진행했다.


뉴스제휴평가위는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평가(3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평가(70%)’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작업에는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이 최소 9명씩 참여했다. 위원들의 평가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뉴스콘텐츠제휴의 경우 80뉴스스탠드제휴의 경우 70점 이상인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한편 M이코노미뉴스는 이르면 12월초 네이버 뉴스스탠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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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